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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링크도 안된다능 ..
by 2번타자 at 06/24 어린 물결과 늙은 파도 .. by 2번타자 at 06/21 궁금해지네요.. 홍보.. by 수유 at 06/21 무슨책이옵니꽈? @_@ .. by 마리 at 06/21 4년전이나 지금이나 웅.. by 마리 at 06/21 3년만에 답변을 쓰네요 .. by 마리 at 06/21 하하하하하....타자님.. by 마리 at 06/21 그렇네요. 7월 달에 제가.. by 타자 at 06/20 오랜만입니다!! ^^ by 수유 at 06/20 성의있는 녀석... 거봐.. by 나오코 at 01/13 skin by 이글루스 |
http://hyejinyang.egloos.com/3790617
위 포스트와 네이버 기사를 보았다. 참 언급하기 싫은 사안인데 선동적인 문구다. 스스로를 옳아매는 족쇄가 되고, 스스로의 핑계가 될 거대한 상을 만들면 자신들의 무기력함에 정당성이 부여될까? 뒤쳐진 교육과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하여 이득을 볼려는 무리들은 과학의 적이라고 생각한다. 지겹고 지겨운 3류 정치의 부활같은 느낌이다.
오월입니다. 방안에서 모기를 보았고 , 압사 시켰습니다. 모기 따위로 오월을 알아 보다니 슬프네요. 이건 마치 고삼 여고생 교실에 출연한 꽃미남 교생선생님을 검은 양복에 묻은 비듬에서부터 클로즈업하는 갑자기 반등수가 40등은 떨어진 학생의 심정에서 바라 본 시각같네요. 누가 마치 코아라는 말을 걸로 잡아서 세상의 윷판에서 바로 그자리 , 오월을 모기로 알아보는 자리로 놓아둔거 같아요.
당신입니까?
훗 탐정이 있을곳은 추리소설속이지요. 현실에선 조언이 중요하답니다. 가끔은 영원히 정체 불명 인채로 남아야 하는 가공의 타인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짓을 할 줄 알아야 어른이 된다는 말을 1분전에 들었답니다. 그분이 누구인지는 묻지 마세요. 수줍음이 많으신 분이거든요. 하지만 한강 야외수영장은 개장하기 마련이고, 코아에겐 작년에 사둔 수영모자가 있답니다 어떤 사물이든 오래된 것들은 뭔가가 깃든다고 한다. 그것이 천년묵은 이무기든 아니면 8년묵은 컴퓨터든 그래서인가? 코아의 컴퓨터는 드디어 신통력을 발휘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이건 뭐랄까? 뭔가 노래한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말을 한다고 해야하나? 이정도 소리 크기라면......, 게다가 끊이지도 않는다. 혹시 전생에 바리톤이었던 영혼이 깃든건가? 다만 아직 리듬과 멜로디가 좀 , 좀 단조롭다. 한 이년쯤 더 묵으면 오 솔레미오쯤은 부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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